제 포스팅은 다른곳에서 계속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자리를 옮겨서 계속 포스팅중에 있답니다. ------> http://blog.paran.com/plus2810

by 一切唯心造 | 2009/02/16 11:51 | 트랙백 | 덧글(0)

새로운 둥지....

정든곳을 떠나는게 너무도 서운합니다.
다른곳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 http://blog.paran.com/plus2810
이글루스에도 흔적을 남길 예정입니다.
좋은인연 계속되길.....
감사합니다.

by 一切唯心造 | 2009/01/14 20:46 | 日常..... | 트랙백 | 덧글(2)

저도 떠나려구요...^^

2004년 부터인가요?
제 일기를 기록해 두면 훗날 좋은 추억을 떠올릴 수 있겠다는 작은 소망으로 시작한 블로그가...
이젠 조금은 집착까지 하게 되었네요.
2월 27일 통합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때까지는 여기에 눌러 있으려고
했습니다만, 분위기가 아닌듯 싶군요.
그동안 정서가 비슷한 너무도 좋은 분 들과 교감을 하며 행복했던 시간이 많았습니다.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더 신경을 쓰려고 애도 썼구요...^^
여기, 저기 어느곳으로 이사를 갈까 망설이고 또 망설이다 마음을 정했습니다.
일단 '백업'이라는 '당근'때문에 '이글루스'로 옮깁니다만, 아마도 거기선 쉽게 정착을
하지 못할 듯 하네요.
이번 일로 매력을 잃었기 때문에....
엠블과 환경이 비슷한 다른곳에서 다시 해보려구요...
메이져급 포털사이트보다 번잡스러움이 덜 한 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제대로 마무리되면 주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체유심조 배상 -

by 一切唯心造 | 2009/01/12 17:37 | 日常..... | 트랙백 | 덧글(4)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내일이 지나면 새해가 되는군요.
내일 오후엔 지난 4년동안 년말마다 가곤 했던 김제 금산사로 갑니다.
예년에 그랬던 것처럼, 한 해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하고 다가올 한 해를 계획하고
발원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려 합니다.
이번엔, 혼자가 아닌 절에 가보고 싶어하는 큰 녀석이 동행을 하게 됩니다.
오고 가는 길에 그동안 못 나누었던 대화도 나누고 공부에 치여 여행다운 여행을
못한 큰녀석에게 좋은 추억을 심어주려고 열차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처음 절에 가게되는 큰 아이는 본인의 말처럼 수시를 겨냥한다면 9개월 남짓 남은 대학시험을 위해
조용한 곳에서 하룻밤 머물며 스스로 마음 준비를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것 같네요.
저와 참 좋은 인연이신....
블로그 친구를 맺고 계신 열 두분 친구님들....(그 분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비공개 하고 있습니다)과
그 외 좋은 블로그로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제 블로그에 귀한 시간을 내어
정성스런 답글을 달아주시는 온유님, 나무님, 청산별곡님, 닭살한스님, 백팔번뇌님, speed kang님,
sonny8700님, 그리고 맑은향기님, 비단화님, 그외 여러분들...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 말씀 올립니다.
아무쪼록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댁내 두루두루 평안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소망하시는 것들 이루시는 좋은 한 해 되시길....
복 많이 지으십시오....
2008년 12 월 30일 저녁.
- 一切唯心造 拜上 -

by 一切唯心造 | 2008/12/30 20:41 | 靜.... | 트랙백 | 덧글(15)

서을을 걷다..11.(남산공원)

서울성곽을 걸은 후 자하문터널에서 버스를 이용, 효자동으로 나왔습니다.
효자시장에 들려 간단히 요기를 한 후, 다른 도반과 조우하기로 한 '한강진'역으로 향했습니다.
이 역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도 모른채 가이드하는 도반을 따라 갔지요.
내리고 보니 많이 눈에 익은 곳이더군요.
아주 오래전 면허시험장이 있던 한남동 인근이었습니다.
여기서 도반 두 분이 합류하여 남산으로 향했습니다.
남산을 걸어서 오르는게 얼마만인지....약 20년이 넘은듯....
남산에 대한 기억은....
지금은 도서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옛 어린이회관,- (이곳은 맨위 전망대가 1시간에 1바퀴씩
돌았던 기억이 있네요.) 안중근의사 동상과 기념관, 식물원...
분수대, 높은 계단을 가위 바위 보를 하며 오르던 기억....
그리고 케이블카입니다.
산책로를 따라 남산N 타워에 도착을 했습니다.
날씨가 좀 포근해서 그런지 사람들로 꽤 붐비고 있었습니다.
여기 저기 잠시 둘러본 후 타워 아랫층에서 '맛없는 커피' 한 잔을 마시고 돌아섰지요.
하산길은 땅거미가 깔린 산책로를 따라 숭의여전쪽으로 나왔습니다.
도반 한분이 단골로 이용한다는 '산채집'에서 저녁을 나누기로 해서....
갈때마다 사람들이 붐벼서 기다려야 한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맛이 있길래 그런가
기대를 많이 하고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젊은 분들에게는 괜찮은곳이로 생각될 지 모르나 나이를 좀 먹은 사람들에겐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이진 않았습니다.
동동주를 곁들여 만찬을 나눈후 2차로 호프 한 잔을 더 하고 귀가를 서둘렀습니다.

물이 얼어 있더군요...



어제는 스모그로 조망이 좋지 않았습니다.


서울의 상징인 남산 N타워.






유명한 사랑의 자물쇠- 멋진 문구를 열심히 찾아 찍어 보려고 했는데 결국은....서로 사랑이 뜻대로 안되어 이별의
아픔을 간직한채 2개 이상 매달은 분들도 계시겠죠?ㅎㅎ


이분은 소망대로 꼭 결혼했으면 좋겠습니다.










석양.


정말 맛없는 아메리카노....









by 一切唯心造 | 2008/12/29 20:31 | 日常.....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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